
연등 공양
원하는 자리에 연등을 달고 소원지에 마음을 적어요. 다른 이들의 소원을 읽으며 함께 빌어 줄 수도 있어요.
동자승이 되어 서해 바다 위 도량을 거닐고, 연등에 소원을 밝히고, 법당에서 절을 올려 보세요. 휴대폰으로도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바쁜 하루 중 5분, 화면 속 도량에 들러 마음을 내려놓는 곳. 다른 동자승들과 함께 걷고, 인사하고, 소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자리에 연등을 달고 소원지에 마음을 적어요. 다른 이들의 소원을 읽으며 함께 빌어 줄 수도 있어요.

법당 방석 위에서 큰절을 올리고, 만나는 동자승에게 합장으로 인사해요. 108배에 도전할 수도 있어요.

바다가 보이는 담장 위에 10분에 돌 하나씩. 다른 사람이 쌓은 탑 위에 내 소원을 이어 올려요.
법당에 가까워질수록 반야심경·법성계 독경 소리가 커져요.
현지 시간에 따라 낮·노을·밤이 바뀌는 서해 바다와 섬들.
마음에 드는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 저장하고 나눠요.
‘온라인 사찰 들어가기’를 누르고 법명(닉네임)과 승복 색을 골라요.
PC는 WASD·방향키, 휴대폰은 조이스틱이나 땅을 톡 눌러 걸어요.
합장, 절하기, 앉기로 쉬어 가고, 연등 공양으로 소원을 밝혀요.
대화창으로 “성불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담장 위 돌탑을 함께 쌓아요.
지금은 서해사찰이 문을 열었고, 다른 도량들도 차례로 준비하고 있어요.
사찰 문화와 예절, 그 안에 담긴 마음을 쉬운 말로 풀었어요.
네, 무료이며 회원가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처음 들어갈 때 법명(닉네임)과 승복 색만 고르면 됩니다.
최신 크롬·사파리·엣지·삼성 인터넷 등 웹브라우저가 있는 PC와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아이폰·아이패드는 iOS 16.4 이상을 권장합니다. 오래된 기기에서는 화면 오른쪽 위 설정에서 그래픽을 ‘낮음’으로 바꿔 보세요.
네. 같은 도량 채널에 들어온 사람들은 서로의 동자승을 보고 대화창으로 인사를 나눌 수 있어요. 한 채널에는 최대 100명까지 함께하고, 붐비면 다른 채널로 옮길 수 있어요.
네. 연등 아래 소원지는 모든 방문자가 볼 수 있도록 공개됩니다. 실명,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말아 주세요. 다른 사람을 비방하거나 부적절한 내용은 삭제될 수 있어요.
아니요. 부처님.kr은 특정 종단이나 사찰의 공식 서비스가 아니며, 화면 속 사찰도 실제 사찰을 본뜨지 않은 창작 공간입니다. 불교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누구나 편히 쉬어 가도록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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